마흔 중반에 떠난 일본 전국 기차 여행. JR 패스와 배낭하나 메고 25일간의 일본 무계획 전국 일주.
그 일곱번째 지역 하코다테. 이번 일본 전국 기차 여행의 첫번째 주목적. 여름의 홋카이도가 보고 싶었는데 그 첫번째 목적을 위한 홋카이도 도착. 홋카이도에서도 두번째 여행지 오타루. 그 어느 곳보다 조용하고 깨끗한 곳. 처음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 이 오타루. 폭우로 인해 하코다테에서 출발한 호쿠토가 장장 7시간만에 오타루에 도착해서 정작 많은 경험은 못했지만 짧은 시간에도 매력 넘치던 오타루. 그리고 오타루를 떠나 삿포로에서 렌트카를 대여하여 가장 오고 싶었던 안도타다오가 건축했다는 두대불전. 웅장함에 지린다.
1. 오타루 이자카야 맛집 – 밥먹을겸 그냥 들어가본 이자카야인데 맛집이다. / 하마야키 홋카이도 우오만 오타루 역전 본점(濱焼北海道魚萬 小樽駅前本店)
https://maps.app.goo.gl/Rmnj3R3CWGZkBzvLA?g_st=ic
2. 안도타다오 두대불전
https://maps.app.goo.gl/dD7hu8PC5waMfoQy6?g_st=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