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여행 첫 날 일본에서 한번쯤은 가봤으면 하는 장소
오늘은 도쿄가 아니라 히로시마에 갑니다. 아침 비행기라 배가 고백을까 봐 키네식을 미리 주문했는데요. 생각보다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였어요. 가운데 방울 토마토도 있고 처음 주문해서 먹는 기네식이라 물을 미리 사갔는데 물도 나오는 거더라고요. 물 산게 좀 아까웠네요. 샌드위치는 햄치즈 샌드위치랑 참치 샌드위치 두 종류가 나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먹었고요. 마까지는 이렇게 해서 1시간 20분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정말 금방 도착했습니다. 이때가 10월 중순이었는데 뭔가 더울 것 같은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 공항 내부는 이게 전부입니다. 생각보다 공항이 작더라고요. 우선 히로시마 투어리스트 패스를 교환하기 위해서 인포메이션으로 갔습니다. [음악] 日 제가 가는 곳은 히로시마 버스 센터에서 저기 1번에서 타면 되는데 지금 사람이 좀 많이 있네요. [음악] 인포메이션에서 말해 준 대로 카드 터치로 결제 가능합니다. 공항에서 도심까지 한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확실히 도쿄랑 다르게 중심이 거의 다 왔는데도 규모가 작은 느낌이 드네요. 이제 버스에서 내렸는데 올 때까지는 조금 시골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시골은 아니네요. 저기 보니까 노면 전철도 있고 약간 사보로 느낌도 납니다. 어 지금 성전가 쪽으로 왔는데요. 이쪽으로 오니깐 또 여기는 오사카랑 비슷한 느낌도 드네요. 처음에 시골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성합니다. 지금은 호텔에 가고 있고요. 오늘은 원퍼 관련해서 한번 쭉 둘러 볼까 합니다. 여기가 제가 먹은 호텔이고요. 찾아보니까 라이브가 아니라 리뷰맥스 호텔이라고 하네요. [음악] 전용적인 일본 호텔 모습이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침대 하나 있고네 책상 하나 있고데 여기가 영상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조금 싸 가지고 지금 흡변실로 예약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담비 냄새가 엄청 납니다. 좀 뿌리고요. 그리고 보면은 좋은게 객실내 전자 레인지가 있네요. 나중에 와서 도시락 해 먹으면 되겠다. 그다음에 냉장고는 컵을 컵을 왜 여기다 넣었지? 기본 음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똑같은 일본의 여는 비즈니스 호텔의 화장실이랑 똑같네요. 이제 체크인을 했으니까 바로 옆에가 이제 먼폭돔이랑 그다음에 무슨 기념관 뭐 그런게 있어서 바로 그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호텔이고 바로 이쪽이 지금 제가 하고 가고 있는 곳이 1로시마 평화 기용관이 있는 곳입니다. 호텔이 바로 옆에 있어요. 한 가지 우려되는게 제가 일본에서 수업을 받았을 때 원폭 관련해서 영상을 보고 감상문을 쓰라는 수업이 있었어요. 거기에서 이제 자신들이 왜 원폭을 맞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안 나왔었는데 저기 안에도 같을지 조금 궁금하네요.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 크네요. 저는 한면만 있어서 그 아까 그 한면이 단추하는데 저기서부터 저기까지 규모가 엄청 큽니다. 그래 보니까 약간 서양 사람들이 되게 많이 오는 거 같아요. 저는 따로 예약을 하지 않아서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성에는 200엔이고 결제 방법은 카드도 가능하네요. 이렇게 받은 티켓의 QR을 찍고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우선 보이는 건 피폭전 히로시마의 모습들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그 당시 일본의 평범한 일상 사진들이었습니다. 건물들도 말쩡한 사진이었고요. 그리고 이렇게 행복해 보이는 중학생들의 사진도 있네요. 그리고 원폭이 떨어진 1945년 8월 6일이라는 글자와 잃어버린 사람들의 삶이라는 글이 보이면서 다음 섹션으로 들어가 봅니다.이 장소에서는 원폭에 떨어진 이후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폐어가 된 히로시마의 모습들. 원폭돔으로 유명한 건물의 모습도 그대로 보이네요. 한마디로 갑자기 유령 도시가 된 히로시마의 모습이었습니다. 또 그날의 모습을 이렇게 제연하는 영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습니다. [음악] 1945년 8월 6일 약 13만 명의 사람들이 사망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통로를 따라가니 어딘가 힘들어 보이는 소녀의 사진과 피폭의 실상이라는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피폭의 실상이라는 글로 유할 수 있듯이 이곳에서는 원폭투와 당시의 모습들과 그 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 피해자들의 유품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볼 수 있던 원폭 증바의 계단도 실제로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중간에 검은 부분이 실제로 원폭의 고혈로 인해 즉시 증발한 부분인데 원폭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눈에 띄는게 외국인 피해자들의 증언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국인 피해자이신 곽기훈 씨의 증언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곽기훈 씨는 현재 돌아가셨지만 생전에 일본을 떠난 원폭 피해자들도 일본 정부가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을 이끌어내신 분이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습과 핵무기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그런 섹션도 있었습니다. 이곳에선 축소시킨 폭탄의 모형을 볼 수 있었고 평화로 나아가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지금 기념관을 보고 나왔는데요. 어 제가 듣긴 장은 크게 두 가지 장인데 하나는 피해자분들의 안타까움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이 일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저는 저 안에서 설명을 보진 못했거든요. 기념에서. 이게 저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렇게 되면 그냥 이유 없이 우린 그냥 원품을 맞은 거야라고 이제 일본 사람들이 생각을 할까 봐 이런 건 조금 잘못된게 아닌가 싶네요. 여기 오기 전에 우려했던 점이 그대로 좀 보여서 개인적으로 좀 많이 안타깝네요. 지금 원돔 가기 전에 조선인 원퍼 희생자 미령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먼저 지금 가고 있는데 뭔가 메인 스트레스에서 조금 떨어인 거 같은 건 기분 탓인지 쉽네요. 제가 괜히 신경 쓸 수도 있는데 어 화장실 옆에 추모 공간이 있네요. 추모 공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기준을 받아서 만들어진 겁니다. 일본 정부에서 만들어진게 아니라고 하네요. 이게 지금 보이시는게 한국인 위령비의 모습입니다. 아, 그리고 이쪽에 보시면 위령비 유래도 있는데 히로시마시민 20만 희생자 중 1알인 2만여명의 한국인이 희생됐다고 써져 있네요. 앞쪽에는 이렇게 물들이 있는데 그 이유가 희생자분들이 돌아가실 때 이제 열 때문에 수분이 증발되니까 목이 마르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저도 잠깐 추모를 하고 원폭돔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게 이제 원폭돔인데요. 어 철근이랑 콘크리트가 눈에 띄네요. 보시면 이쪽에 어떻게 유네스코에 지정이 됐는지 그런 과정들을 써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개인적으로 원폭돈보단 한국인 추후비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음악] 제 물을 안 놓고 간게 너무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급하게 시퍼에 가서 물속 지금 다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도 히로시마에 가시게 된다면 이곳은 꼭 한번가 보셨으면 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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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부를 둘러보진 못하고 평화기념 자료관만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국립히로시마 원폭희생자 추도평화기념관에 가면
조금더 일본의 잘못을 써놨다고 해서 봤는데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리뭉실하게 써놓은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폭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5 Comments
한국인 위령비 위치가 좀 그렇네…
진짜 올바른 역사를 가르쳐줬으면좋겠네요 진짜 욕나오네요
도쿄 가성비 맛집만 다니시는줄 알았는데 이런 기획성 영상도 의미있고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히로시마 인구가 100만 넘는도시인데 시골은 아니죠 ㅋㅋ.
방사능 수치는 어떠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