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ngitudinal train journey from Makurazaki Station, the southernmost terminal station of JR in Japan, to Wakkanai Station, the northernmost station!
In the first video of day 2, I took the Shinkansen from Tokyo to Sendai, ate an Ekiben for breakfast, toured Sendai in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and ate gyutan for lunch at Gyutan Street in Sendai Station.
!!!
English is translated using Google Translate, so there may be mistakes or awkward parts!
Always welcome various opinions about the video!
(However, please use soft words rather than harsh words such as slander or criticism.)
☆★The journey of this video★☆
[00:00] Tokyo Station
[00:18] Tohoku Shinkansen (Tokyo-Sendai)
[00:41] Ekiben (chicken)
[02:12] Ice cream sold on Shinkansen trains
[03:22] Sendai Station
[04:01] Kitayama Station
[05:11] The Great Guanyin Statue seen from afar
[05:40] Sendai Daikannon
[05:56] On the way back
[06:34] On the way to Sendai Castle Ruins
[08:06] Sendai Castle Ruins
[09:06] On the way to Zuihoden
[10:14] Zuihoden
[12:13] I happened to be walking on a mountain path.
[13:00] Back to the station
[13:28] Sendai Station Gyutan Street
[13:59] Conclusion: Today’s travel record
[14:16] Continue the trip (next video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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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BGMPRESIDENT
🎵Track : Again – https://youtu.be/qsUlrllFoNc?si=qXibAOj4nJ0Wwn1v
🎵Track: Inspirational Motivation 2 – https://www.youtube.com/watch?v=IQhBPUsVcNY
🎵Track: A Cup of Tea – https://www.youtube.com/watch?v=3D7jbL-0hkE
🎵Track: A Long Day – https://youtu.be/9WIAQwSOGY4?si=_799ofc0dMwZxa8z
🎵Track: On The Road to Victory – https://youtu.be/FWFxzXhxBZ4?si=SI_gMRyLs6eBkClv
🎵Track: Vespa Life – https://youtu.be/DMrl3k36Hy8?si=NQ8qo0CnPQSWM8Lz
🖼️Image by Freepik
🖼️Image by fla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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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도쿄역이에요! 신칸센 티켓을 발권하고 아침식사로 먹을 에키벤도 구입해요 신칸센 2편성이 연결되어 있네요 도쿄역을 출발해요 이번에는 센다이로 갈 예정이에요 도쿄 북쪽으로는 우쓰노미야까지만 가 봤으니 오늘부터 가는 곳은 완전히 처음 가는 곳들이네요 아침식사로 에키벤이에요 이런저런 닭고기 메뉴로 구성된 에키벤 ‘토리메시’에요 날이 어째 흐리네요 맞은편으로 열차가 지나는 풍경은 자주 보이는 구간이에요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라고 적힌걸 보니 사이타마까지는 왔네요 오미야역이에요 오미야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철도박물관이에요 올라갈수록 하늘이 더 흐려지니 마음이 좋지 않아요 차내판매가 있기에 신기해서 아이스크림 하나를 구입해봤어요 한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한 손으로 까려니 쉽지 않아요 이제 곧 센다이에 도착해요 센다이에 도착했어요! 개찰구에 가까운 코인로커에 가방을 보관해요 이 영수증에 적힌 번호로 짐을 찾는 방식이네요
센다이역은 규모가 큰 역이네요 전철을 타고 이동해요 여기는 키타야마역 여기서부터 조금 걸어서 센다이 대관음을 볼 생각이에요 센다이 대관음은 센다이에서 볼 것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인데 시내에서 보이는 거대한 불상이라는 느낌이 인상적이라 실제로 보고 싶었어요 키타야마역에서 저 멀리를 보니 벌써 보이네요 저 앞까지 걸어갈 예정이에요 미하라역에서도 센다이역에서도 코인로커에 가방을 보관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번 여행 자체가 한 곳에서 오래 머무르지 않고 계속 이동하다보니 중심이 되는 역 주변을 구경하고 다시 역으로 돌아와서 올라가는 형태라 다시 돌아올 예정인 역에 단 몇 시간이라도 무게를 줄이고자 가방을 보관하는게 이번 여행의 계획이에요 0일차에 짐을 다 들고 1시간이 넘는 시간을 걸어보니 아무래도 무리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특히나 코인로커에 보관할 여건이 된다면 꼭 보관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런식으로 걸어다니며 마을 풍경을 보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걷기 시작한지 꽤 지났을 무렵에 저 멀리 보이네요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어요 생각해보면 시내에서 보이는 불상은 이미 아까 봤고 지금은 불상의 크기를 체감하려고 가는 거네요 들어가 볼 생각은 없었어서 구경을 마쳤으니 돌아가요 돌아갈 때는 버스를 타요
시간도 시간이고 체력도 고려해야 하니까요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지만 잔액이 부족해 정리권을 뽑았어요 하차할 시점에 저기에 표시된 번호에 맞는 금액을 앞에 있는 모니터에서 확인하고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이에요 센다이역에서 다시 전철을 타러 가요 도자이선이라는 노선인데 알고보니 JR패스를 쓸 수 없는 노선이었어요 국제센터역에 내렸어요 여기서부터 걸어서 센다이성터로 갈 예정이에요 일본여행을 오면 어떤 도시에 방문했을 때
그 도시에 있는 성 또는 성터를 가보는 것도 하나의 취미에요 센다이도 성 대신 성터가 있지만 성이 있던 곳이라면 그 시대에 지역에서 잘나가던 사람이 있던 곳이니 당시 관점에서 좋은 위치에 성을 세웠을테니 그런 관점으로 구경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그 동안 일본의 여러 성을 방문해보며 느꼈지만 성이나 성터 주변은 공원 느낌으로 산책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웅장한 돌담을 보니 성터 가까이에 온 것 같네요 여기가 입구인가봐요 성터이니만큼 성이 있던 곳이라는 느낌만 알 수 있어요 센다이에서 제일 유명한 역사적 인물, 다테 마사무네의 기마상이에요 앞, 뒤, 옆을 모두 구경해요 센다이성터에 오면 센다이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서 좋아요 구경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요 사실 뒤에 찾아보니 제가 본 부분은 일부분이었더라고요
이번 여행은 찍먹에 가까운 구경이 꽤 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즈이호덴을 가는 길이에요 한자를 그대로 읽어서 ‘서봉전’이라고도 부르는 곳인데 다테 마사무네와 그 아들, 손자의 무덤이 있는 곳이라고 해요 입구 가까이에 다가가면 이렇게 숲길이 펼쳐져요 즈이호덴에 왔어요 입장권을 구입했어요 역사적 장소는 어딜가나 설명이 적혀있죠 이렇게 하나하나 구경하는 시간을 가져요 목재로 된 건축물에 금박 장식이라 중후한 멋이 느껴져요 이쪽이 길이라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어째 산길이 보이더니 점차 내려가는게 뭔가 아닌거 같으면서도 그냥 가보자는 생각으로 갔어요 길을 내려오니 입구 근처네요 시간도 점심시간이 되어가니 이대로 점심을 먹으러 가야겠네요 센다이역까지는 버스를 타고 돌아갈 예정이에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려요
이제 센다이역으로 가서 ‘규탕스트리트’에서 점심을 먹을거에요 규탕은 소의 혀인데 센다이 명물이기도 하고 맛도 있대서 먹어보려고요 여기가 규탕 스트리트! 센다이역 내에 있어요 매장이 몇 곳 있는데 그 중 하나에 가서 먹을거에요 자리에 앉아서 주문을 했어요 규탕이에요 겉으로 보면 그냥 고기하고 차이를 느끼기 힘들어요 식사를 마쳤어요! 이제 다음 여정을 향해 이동해야죠 기차로 일본종단 2일차 그 첫 번째로
도쿄에서 센다이까지 올라왔어요 351.8km를 이동해서 남은거리 1,251.4km! 다음 여정으로는 모리오카에 갈 거에요 구름이 많은 날이라 전망대와 거리 구경을 조금만 하고 숙소인 하치노헤까지 올라갈 예정이에요
![[Crossing Japan by Train: DAY 2] Sendai Castle ruins, and Zuihoden, then eat gyu-tang for lunch! [Crossing Japan by Train: DAY 2] Sendai Castle ruins, and Zuihoden, then eat gyu-tang for lunch!](https://www.alojapan.com/wp-content/uploads/2024/01/1704127088_maxresdefault-1170x65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