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인해 군함도(하시마) 선착장이 망가져 상륙은 불가했습니다.
그래도 꽤나 가까운 거리에서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본 군함도는 생각보다 더 섬뜩하고 음산한 느낌이었습니다.
회사 측에서 제공한 외국인용 영어책자에는 한/중 강제징용자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나, 선박 내 투어 가이드에는 역시나 빠져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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