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낭만 포장마차 라멘
포장마차 라멘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젊은 주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철도가 지나가는 풍경 속에 낭만이 있는 곳입니다.
별도의 화학 조미료를 넣지 않고, 면과 토핑을 정성스럽게 올려 완성하는데요. 포장마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 추운 겨울에 먹으니 2배로 맛있었고, 한 번쯤 방문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야타이 라멘 슌야짱 屋台ラーメン しゅんやっちゃん]
– 위치: 1277-8 Hatsuzawamachi, Hachioji, Tokyo
– 영업: 일.월 휴무, 18:00 – 23:00
– 메뉴: 차슈멘 (1,100엔)
Run by a young owner who wants to preserve the culture of traditional street-stall ramen, this spot carries a nostalgic charm with trains passing by in the background.
No artificial seasonings are added. Each bowl is carefully finished with thoughtfully prepared noodles and toppings. It’s hard to believe the quality comes from a street stall ✨ In the cold winter air, it tasted even better. A place I think is worth visiting at least once.
[Shunyacchan 屋台ラーメン しゅんやっちゃん]
– Location: 1277-8 Hatsuzawamachi, Hachioji, Tokyo
– Hours: Closed Sun & Mon, 18:00 – 23:00
– Menu: Chashu Ramen (1,100 yen)

37 Comments
포장마차 라멘의 문화를 지키기 위해 젊은 주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철도가 지나가는 풍경 속에 낭만이 있는 곳입니다.
별도의 화학 조미료를 넣지 않고, 면과 토핑을 정성스럽게 올려 완성하는데요. 포장마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 추운 겨울에 먹으니 2배로 맛있었고, 한 번쯤 방문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야타이 라멘 슌야짱 屋台ラーメン しゅんやっちゃん]
– 위치: 1277-8 Hatsuzawamachi, Hachioji, Tokyo
– 영업: 일.월 휴무, 18:00 – 23:00
– 메뉴: 차슈멘 (1,100엔)
Run by a young owner who wants to preserve the culture of traditional street-stall ramen, this spot carries a nostalgic charm with trains passing by in the background.
No artificial seasonings are added. Each bowl is carefully finished with thoughtfully prepared noodles and toppings. It’s hard to believe the quality comes from a street stall ✨ In the cold winter air, it tasted even better. A place I think is worth visiting at least once.
[Shunyacchan 屋台ラーメン しゅんやっちゃん]
– Location: 1277-8 Hatsuzawamachi, Hachioji, Tokyo
– Hours: Closed Sun & Mon, 18:00 – 23:00
– Menu: Chashu Ramen (1,100 yen)
😊
맛있겠다❤❤❤ 일본 라멘은 끝내주더러고요
6.7달러가 만원이라니 세상에
한국에서 라멘 전문점이라고 있는곳도 다를게 없는데 3000~5000가량 더 싸네요
나루토 엔딩이네..오랜만에 들으니까 좋네요
식당 라멘집보다 포장마차 라멘이 더 맛있어 보임..
일본은 아직도 음식에 정성이 가득한데 한국은 점점 음식에 정성이 빠지고 원가절감만 해대서 점점 그 맛이 사라지는게 안타깝다.
하치오지ㄷㄷㄷㄷㄷ
생각해보면 이집 라멘영상으로 여기 처음 들어왔던거 같은데 그집 맞죠?
별로 신라면 최 고
6.7달러가 어느새 만원이라는게 놀랍다…
장갑으로 다하네 ㅋㅋ 고기손질
그릇옮기고
음식보다 맨 처음에 철도가 지나가는게 더신기함
검색해보니 요코하마보다 머네ㅋㅋ
이런데서 안드실거 같은데 드시네용❤❤
여기 진짜 도쿄에서 좀 멀어서 굳이 찾아가긴 싫은데 진짜 볼때마다 맛있어 보여
부럽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쉽게 돈버는 사람…
나루토는 왜 안올라가있냐구
동구리×말차×또먹고싶은○?또먹으러간○
결론: 맛있다
요즘 대도시 라멘 맛집들 가면 외국인들이 주방에서 레시피대로 일하는 가게 엄청 많음. 그런데보다는 저런 포장마차가 더 진심일듯
멀어서 동선이 꼬인다면 아오시마 쇼쿠도 오픈런을 가십쇼 선생님들
이분은 뭐 여친이 계속 바뀌는거같냐
포차에서 전문점 비주얼이 나오네ㅋㅋ
보통 포차면 맛이 좋고 비주얼은 기대 안하는데
저게 만원이라…개혜자네..
만화에 나올법한 집이네
젠장 또 동구리 말차야💚
라멘선인에 맞는 브금
만원이면 괜찮은데
만원주고 먹을만하네요!!!
노래 띵곡이네
현금만 되겠쥬?
와 6.7달러가 만원ㅋㅋㅋㅋ환율 개씹창났노ㅋㅋㅋㅋㅋ재매이햄 순수실력>>윤카 계엄ㄷㄷ
이분 이정도면 ㄹㅇ 일본에서 사는거 아님???
나루토 라멘선인이 생각나는 풍경
워 겁나싸네 위쪽지역이라 가기힘든게 아쉽다….(3일전까지 눈내림 드디어 비오기 시작함 ㅠㅠ)
비행기를못타서 일본을못가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