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부부 얼떨결에 떠난 일본소도시 시즈오카여행 🇯🇵시즈오카 이즈반도 이 영상 하나로 종결!

안녕하세요. 그냥 아닌 여자 미라클입니다. 9월 21일부터 4박 5일간 일본 시즈오카 여행을 다녀왔어요. 시즈오카는 2024년 1월 이후 두 번째 방문인데요. 지난번엔 겨울 후지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여인이었고 이번 늦여름 여행은 렌트카로 이즈반도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시지오카염이 생각보다 꽤 넓어서 사박 동안 이수반도의 절반도 채 못 본 거 같아요.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둘러본 일본 시즈오카 이즈반도 뭐 함께 떠나 보실까요? Pleas for you. 버스 타는 데가 우리는 2번 2번 10시 20분 출발이네. 어 가나와 여긴가? 공학 버스 예전에는 왜 현금만 되지 않았니? 지금은 다 돼. 그니까 배고파. 우리 같은 거 먹어. 이런 거 먹을까? 그래. 신행하는 거고 시지과 신내가는 버스 그리고 전에는 그 여기 이퍼스를 샀던 거 같은데 이버스 탔지. 오늘은 우리는 이쪽으로 안 가고 다른 거를 가나야 가아야 할 거니까 날씨가 엄청 좋다. 집집마다 녹차밭이 되게 많다. 그러게 그지오카가 녹차가 유명하다 그러잖아요. 이렇게 다 집집마도 하는지 몰랐네. 카나야 스테이션. 어 여기기가 다양한 자판기가 아이스크림이네. 여기에서도 아이스카드 충전이 되나 봐. 우리가 재작년이 왔을 때만해도 아이스카드 많이 사용 안 했던 거 같은데 여기서 네. 컨비니언 말고도 여기서 되. 응. 렌트카를 받아서 지금 출발하고 있습니다. 전석이 반대로 되어 있으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운전을 하는 기분이에요. 운전석에 앉아 있긴 한데 운전은 안 하는데 차에 이동해. 자유주행차네. 자유주행. 어 맞습니다. 동네가 되게 조용하 깨끗하다. 어 예쁘다. 여기 1일차 첫 목적지는 누마장입니다. 누마장은 유명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해요. 멋진 수문과 신선한 해산물이 유명하다고 해서 점심을 먹기 위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사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파란 하늘과 어려져서 너무 예쁘네요. 아, 마침 저 멀리서 후지산도 보입니다. 소지산이 구름 위에 떠 있는 느낌이에요. 이제 누마장이 가까워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일요일이어서 사람이 많은 건지 아니면 느마장 자체가 원래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건지 근데 관 어 관광객들 느낌이야 다 소레포구 같 어 맞아 맞아 맞아 우리나라 소래포구 같아들이 엄청 많네 어 일본 시지호화연의 누마장은 신선한 해산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인데요. 일본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수루가만을 마주하고 있어 맑은 날에는 바다 너머로 웅장한 후지산의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니, 아까 사람들이 보니까 봉지를 들고 다니더라고. 이게 뭐야? 아, 과일인가 보다. 같지 않아? 인가? 저거는 얼음이 있고 뭐 하면 될지 잘 모르겠어. 신기하게 생겼어. 머리인가 봐. 머리. 어 꼬리도 있고. 머리가 아니라 주둥이가 있고 등장어 튀김 덮밥. 응. 그리고 여기 밑에 예전에 멸치 같은 거 막 많이 있었던 거 먹었잖아. 응. 이거는 그것 아무튼 그 덮밥이 있고 옆에는 새우 튀김. 음. 그 아래는 불튀김 덮밥. 밑에는 참치 연어. 뭘 먹어야 되? 여기도 괜찮은데. 대기가 얼마나 있나? 볼까? 1680 980에 추가맨 꿈을 이렇게 사이도 이거 까심 이렇게 튀겨주나 봐야지 아 통째로 다 발라서 완전 생선가스네. 타르타르 소스 전방 다 맛있는 거 같아. 여기가 오시장 그러네. 우리가 생각하는 뭐 노량진 수상시장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경매 같은 것만 하는 데가 봐. 들어오면 하는 거 아까 1층은 경매하는 그런 장소이고 여기 2층은 식단가인데 그 유튜브 영상에서 많이 봤던 그런 가게들이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리고 여기 애니메이션 보이는게 러브라이브 선아인가? 어 거기 나왔던 장 공간이 많아서 여기가 성지술레 코스라고 하더라고요. 음식은 이런 메뉴들인가 보다.음 5만 원 완성. 어 근데 우리도 맛있게 먹었어. 어 여기는 뭐야? 여기 술집인가? 하와이한 부인데. 하와이한 부요? 갑자기 영상에서 봤을 때는 되게 여기저기 넓은 데인 줄 알았더니 이게 다네. 지어요. 수끝을 아까 말한 애니메이션 성질하는 이유가 있어. 타봐봐. 루비. 루비 더 큰가 봐요. 특별한 관광지가 아니라 그냥 해안가 마을을 지났는데도 보이는 풍경들이 모두 그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마을이 다 오른쪽을 다 바다를 끼고 지금 우리가 해안 도로를 가고 있는 거잖아. 그래서 도로도 엄청 좁고 바로 옆에 집이 붙어 있어서 불안해. 그 나중에 되게 평화로운 동네들을 지나고 거 같아. 사람들이 다음 목적지는 이즈 파노라마 파크입니다. 어 여기 기념품샵인가 봐. 녹차. 응. 귀엽다. 시즈오카가 녹차랑 와사비가 유명하다면서. 응. 이거 와사비인가 보다. 와사비 초코 가자. 어 이거는 후지상 모양으로 된 초코 초코자. 응. 처음 처음 그지? 아 처음 어 매신청 견거류도 이렇게 닿네. 음 기름에 안가 놓은 거 같아. 기름 올리브야. 어 올리브유 맞아 맞아. 젤리가 사탕인가? 아 그런가? 케이블카 마그네슘 박그릇밥 거꾸로 놓지 아 포지산이구나 그냥 귀엽다 했는데 아하 많이 했네 아 코디션 바고 코지상 컵에 응. 음. 접시랑 컵이랑 다 어우 술잔이야. 어 술잔 우리 진짜 22,600원냐? 근데 비싸다.음 이거는 후지선이 밑에 깔려 있네. 아래층에서 티켓을 사고. 이층으로 올라가서 케이블카를 탑니다.이 파노라마 파크가 뷰를 한쪽이 아니라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곳이어서 그런가 봐. 그지? 아 엄청 빨리 올라가네. 처음에 어 올라가려고 도움했나 봐. 다다닥 막 이랬어. 이 케이블카는 이즈 파노라마 파크를 즐기는 첫 번째 단계입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스라기산 정상까지 올라가면서 이재반도의 풍경과 후지산을 감사할 수 있어요. 온라인이라면 악을 이용해 수 있다고 I never really know somebody and take somebody to take care of your insecurity. did me try to 네. 여기 조각하면서 음식도 먹을 수 있는 반갈 아 맞아. 깨알 조경 후제 모양으로 나무를 깎아놨네. 이제 가서 우린 좀 늦었지만 어쨌든 체크인을 think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도 있다고 하니 얼른 준비해서 가보려고요. 어 시즈오카 여행 1일차는 이렇게 마무리해 봅니다. 오늘도 영상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든 아침부터 골프 치는 사람들도 보이고요. 일찍 조식을 먹고 이제 또 이틀차 여행을 시작하려고 체크아웃 하고 슈젠지 온천 마을로 이동 중이에요. 슈젠지는 807년 고보대사가 참한 선종 사찰의 이름이고 슈젠지 온천 마을의 지명 또한이 사찰에서 유래했습니다. 슈젠지 온천 마을은 1300년의 역사를 가진이 사찰를 중심으로 발전을 했고 사찰의 존재가 그 마을의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다고 해요. 이즈 중심부 아름다운 서과 온천의 조화를 이룬 슈젠지는 평화로운 분위기와 사색하기 좋은 주변 환경으로도 아주 유명한데요. 입구에 들어서면 빨간 다리가 제일 먼저 보입니다. 다섯 개의 모든 다리를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는 다리예요. 여기도 무슨 골목길이 있는 거 같아. 이거 가보자. 근데 뭘 그렇게 한 보다리 가져가? 아, 이거 혹시 온천할 수 있을까 봐 여기 우리 노천탕 같은 거 들어가게 되면 수영복이랑 타월 이런 거 필요하잖아. 여긴 그건 없고. 어, 그래. 어, 딴데 가야지. 아, 그래. 괜히 갖고 왔네. 여기는 조경만. 아, 조용만. 조격도 되게 예쁘다. 조격도 수거는 필요하니까. 어 예쁘다. 여기가 응 우리가 지금 여기서 있는 거거든. 응. 사람들 하두만 그 없어요. 아 벚꽃길이 이렇게 있고 여기로 와서 이렇게 대나무 지나서 이렇게 갔다가 여기 도꼬호 이렇게 가고 두지 신사 여기 가고 그리고 여기도 한번 가보고 시간이 모자라는 거 아닐까? 되는 대로 가볼게요. 대나무숲길은 슈젠지 거리 중심으로 흐르는 가스라 강변에 있는 약 300m의 산책로입니다. 수려한 대나무숲과 돌포장길이 아름다운 인기 명소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와사비가 같이 되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와사비를 찍어 먹는 느낌이야. 아, 여기 조교탕이다. 조교탕. 여기가 그 좀 손님이 방망이로 내려 찍어 가지고 저희가 됐다는 방망이로 내려찍. 방방신기에 유노 안 어 모르는 거야? 근데 이제 못 들어가게 되네. 안돼요. 아니, 여기가 뭐 그냥 방마이가 아니라 한 아이가 병에 걸려서 괴로워하니까 고보 대사가 지팡이로 방망이가 아니고 어 지팡이로 지팡이로 강바닥을 쳐서 뜨거운 온천이 솟아나게 했다고 하는 그런 유래가 있대. 그래서 노코노유라고 부르는데 지금도 여기가 슈젠지를 대표하는 명소가 됐다고 하네. 바로 옆이 슈젠지 신상. 슈젠지. 아. 추젠지설절은 글이 크지 않지만 조용히 산책하며 힐링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이에요. 어 1력거다. 20분의 2,000엔 2만 원 정도네.음 멋있어. 오늘이 9월 하순인데 날씨가 딱 좋은 거 같아. 어 우리나라는 맞아 맞아. 우리나라는 조금 더 쌀쌀한 거 같은데 덥지도 춥지도 않고 반바지 반팔 딱 있기 딱 좋은 응바지에 반바지도 입어도 되고 김바지도 입어도 되고 다 괜찮을 것 같은 그런 날씨 하면도 너무 예쁘고 좋다. 이쁘네. 어 예쁘다.음 카페 많네. 어 그러네 그러네. 이쁜 풍경에 홀린듯 카페에 들어가 봅니다. 라에서도 먹을 수 있나? 음 들어가자. 영어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어요. 그래서 보면 말차가 있고 다리가 또 아 이거 봐. 커피 한잔 시켰을 뿐인데 이게 귀여운 과자들이 있어. 봤어.이 이거 가짜 줄 알았는데 진짜야? 가짜 꽃 아니야? 진짜야. 진짜 어 그래서 이렇게 꽃잎이 그러네. 이거 이건 더 가짜 같잖아. 내가 만져봤더니 진짜 들어가. 물받은 기분으로 커피를 마시고 나왔습니다. 받은 기분. 여기는 나무들이 엄청 커. 그러니까 와 그게 뭔지 알아? 그 고리가 뭔데 있어? 이게 이유가 있지 뭔데? 이게 비 오면 빗물 바지 통해서 물이 이렇게 따라서 안 그러면 막 튀잖아. 그걸 따라서 쭉 떨어지는 거야. 아 진짜 그러면 여기서 어 물이 쫙 여기로 타고 내려온다고 야 이거 봐봐 나무 봐. 그러니까 내가 아까 지금 수젠지 말고도 여기 이런 신사가 있네. 엄청 나무들이 멋지다 여기. 그러니까 제대로 신사 이름 못 봤는데 다시 봐야 되겠다. 오늘 특히 이곳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바로 피해 신사입니다.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난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감는 곳입니다. 부부 사이를 원만하게 해주고 자식이 잘되는 거를 기원을 해주는 나무래.을 치는 거봐. 음. 기도를 하네. 음. 청량한 풍경소리 이끌려 구경하러 들어와 봤습니다. 여기서 직접 만드나 봐. 아, 그런가? 그런 그 아까 저런 영상 아 저분이다. 영상속 주인공이 여기 지금 근무하시는 스텝이네. 어 저렇게 나무 껍질에 깎아서 저걸 저 속간에 있는 나무 속살로 종이를 만드는 건가 봐 이렇게 직접. 어 그래서 여기서 지금 그 관련된 그 물건들을 파는 거야. 신기 자연스러운 색감. 음 매끈해. 두껍다. 어 도톰하다. 우리는 한지처럼. 음 이건 명암. 음 명함이래. 음. 여기 그림이.음 맞아. 이풍경이었어. 응. 이노 나네. 괜찮은데. 응. 마스크. 아, 기대 없이 들어간 소품샵인데 아주 흥미로웠어요. 여기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근데 어 되게 동네가 그지. 이쁘지? 어. 예뻐. 깨끗해. 이거부터 어. 어. 바람의 기제노미. 가제노미지. 바람의 개. 음. 바람을 느껴 보세요. 아담하네. 개구리 밟는 거 조심하라는 거 아니야? 몰라. 내가 찍어볼게. 발밑을 어 발밑을 미끄러우니까 조심하라고. 개구리 받는게 아니고. 아 근데 왜 개구리 그림이? 어 개구리 그림이 있어서 나도 무슨 무슨 습지를 만들어 놨네. 이제 오늘의 두 번째 목적지로 이동합니다. 바로 폭포들인데요. 시즈오카연 천형 기념물로 지정이 되어 있고 일본의 폭포 백선 중 하나인 조랭 폭포와 가와지 온천마을 부근에 약 1.5km 구간에 걸쳐 흩어져 있는 일곱 개의 폭포입니다. 그중에서 30m로 가장 높은 폭포인 오후다루 폭포 앞에는 노천 온천탕도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해요. 먼저 조렌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일곱 폭포 가는 길에 위치한 휴계소인데이 휴계소에 지금 여기 차들이 많이 있긴 하잖아. 여기 안에 그 조렌폭포라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와사비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유명하네. 먹어 봐야지. 어, 거긴가 봐. 그럼 와사비 아이스크림을 먼저 먹고 가려고 하는데 이거는 그냥 밀크. 이거는 반반 섞인 거. 이건 전체 와사비인가 봐. 아, 그래. 어떤 걸로 도전해? 와. 와사비를 먹어 봐야지. 김치 와사비 어 너무 센 거 아닐까? 아닐 거 같은데. 다도 먹는데. 아 그래자인마. 아또 맛이 어때? 맛있어. 맛있어. 마사비 만나? 어 마사비 오묘하네. 맛이 오이시 사람들이 다 길다 계단 따로 내려가네.에는 나무 좀 봐봐. 그러게. 음. 이거 봐. 아, 그래. 이런 냄새. 아, 이거 만화에서 나오네. 오. 와. 포. 와. 멋있다. 생각도 안 했는데. 오. 이게 눈으로 다 담기가 어려운 아니 눈으로는 멋있는데 영상으로 담기가 더 어려울 거 같아. 그러네. 와. 휴계수 옆에 이런게 있다니. 그러니까 물빵을 봐. 오, 시원해. 자연 밑트 밑 응 여기도 와사비 기념품인가 봐. 생와사비라고 써 있네. 어디? 아 생 와사비 그러네. 어 저기 낚시하고 있어. 거기서 아까 잡았. 아 아까 그 사람 어디서 잡아오더니 저렇게 낚싯대 빌려준다면서 빌려서 여기서 체험하는 거야 그러면. 아까 많이 잡아오더라. 어 근데 여기서 잡히는게 신기해. 이렇게 물살이 빠른데 옷에도 와사비 그림 있어. 어떤게 이게? 하나에 1900 와사비 이렇게 차갑게 물에다가 담가 놓는 건가? 와사비 와사비 밭이 있다고?이 와사비 아니 아 이게 와사비야. 나 와사비 처음 봐. 아 물속에 담겨져 있네. 어 아까 그 이탈이잖아. 저기서 바로 생산하나 아까 이거이 낚싯 때 이거 말한 거구나. 이걸로 잡은 거야. 이렇게 허술해 보이는 걸로 어떻게 물고기를 잡았지? 이 길은 뭐야? 이게 계속 회전하면서 내려가는 자, 그러니까이 길은 단체가 큰 지형에서 도로들을 연결하기 위해서 나선형 계단처럼 회전에서 내려가도록 만들어 놓은 곳이래요. 일곱 개의 폭포가 시작되는 가와즈 나나다루 폭포. 어, 가와즈 나나루 폭포. 근데 아까 조렌 폭포가 높이가 25m라고 했거든. 근데 여기는 일곱 개의 폭포 중에서 두 개 정도만 그거보다 더 크고 나머지 다섯 개는 좀 작은 폭포들이 이렇게 있는 거 같더라고. 그지? 나 아까 우리 내려왔던 어, 그러네. 어, 엄청 크구나. 어. 내려올 때는 잘 몰랐는데 몇 바퀴를 돈 거야 이게 지금? 여기가 폭포 입고온 거 같아. 아, 그렇구나. 나 영상에서 많이 봤어. 그래. 어.데 여기 가자고 한 거야. 아하 핫스프링 여기 온천 나오는데 이거 오픈이 10시부터 4시까지잖아. 어. 어. 빨리 가야 되겠다. 4시 반에 봤는데 그니까 빨리 가야 되겠어. 어. 와, 여기 입구도 귀엽네. 아기자기하기. 아프네. 어, 내려가는 길도 엄청 멋있다. 응. 제대로 보려면 여기 반나절이 아니라 여기도 한나절 하루 종일 잡아야 되겠죠. 폭포 일곱 개 자체가 다 각각의 그런 개성들이 있기도 하고 또 온천을 이용할 수 있으니까 온천을 좀 찍먹하기에는 조금 아까운 느낌이 있네. 그러네. 저 아래 온천탕인구입니다. 아 수마생 포탈리데스 아리마스 아리마스 아리마스 현금까지 넣어야 되는 거야 그런가 봐 발권하는 건 이곳은 온천을 소재로 한 일본 영화 촬영주로 유명한 아마귀소 온천입니다. 남녀 훈육탕이라 수영복을 입고 입장한다고 해서 미리 준비해 갔어요.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인지 외국인들과 현지 관광객만 보였습니다. 입장료는 천인이고 웅장한 폭포 바로 옆에서 온천을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다 여자밖에 없어서 깜짝 그러니까 내가 데리고 들어갔잖아. 또 잘못 들어왔나? 외국 사람이 엄청 많다고. 지금은 해야 될 거 같아. 따뜻하지? 어, 따뜻해. 여기는 2인용인가 보다. 되게 싹다. 지금 제일 끝에 있는 여기가 이름이 오다르코더라고.이 음 포가 30m 높이도 여기 일곱 개 포 중에서는 제일 강대한 포래. 그리고 여기가 우리가 지금이 있다. 그래서 여기 와잖아. 그래서 여기를 그냥 대표 포로 타고 있 거는 싼데 갔다가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어 맞아 맞아. 야 이거 계획 짰던 거보다 너무 오래 걸리네. 어 볼게 너무 많다. 어 되게 신기한 경험이었어. 사실 나 국내에서도 이렇게 노천탕 용 안 해봤거든. 음. 재밌는 거 같아. 외국 사람들도 되게 많아. 그러니까 여기서 처음 본 거 같아요. 음. 이제 5천에서 노천 온천을 끝마시고 어 숙소로 이동을 하고 있습니다. 바다 와 바다다. 바도 엄청 바치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그니까 아 근데 우리나라는 반대로 차선이 반대라 우리나라였으면 바다을 보면서 가는 건데 지금 반대차선에 있어가지고 일단이 차선이 아직도 익숙하지 않아. 운전하다고 보면 정말 대단하다. 익숙해지는 거지. 익숙해지지 않은 거 같아. 옆에 지금 앉아 있으면 저도 내가 계속 혼전석이잖아. 너무 이상해. 그리고 그 옆에 이렇게 집들 따뜻따 붙어 있는 것도 되게 우리의 두 번째 숙소입니다. 근데 여기 되게 싸게 예약하지 않네 조가사키 어 조가사키 해변쪽에 위치한 호텔이고 근데 이게 콘도우식으로 돼 가지고 펜션식으로 아 봐봐 응 응 집들이 이렇게 여러 채가 이제 있는데 우리는 그 이호실 음 어제처럼 큰 집일 거 같아 또 여기도 테니스 코트도 있고 아까 잠깐 지나무서 봤는데 좀 이곡적이고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요. 동네도 장난이 아니야. 음. 전원 주택 단지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걸어서 다닐 만한 대중 교통을 타고 다닐 만한 숙소는 아닌 거 같고 렌트를 해서 여러 가지로 정말 잘 누리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파킹을 해 놓고 우리 집 룸 2라고 했거든. 거기로 이동을 하고 있. 저 집이네. 어, 이거 전체를 다 쓰나 봐. 집전체인가 봐. 응. 어떻게 돼 있을까? 어, 반독체라서 좁진 않을 것 같은데. 오, 생각보다 더 넓어. 아, 그래? 어. 우와. 여기는 그 사이트에서 봤던 침대방. 어. 깔끔하다. 그지? 그러네. 그리고 여기는 바다이방. 음. 그리고 거실이 있고 조리할 수 있는 거. 전자인지도 여기 따로 이렇게 되어졌어. 그리고 여기는 욕실이겠지. 그리고 이쪽은 욕도 있어. 오, 좋다. 온천이라고 들었는데. 짠. 씨를 다리는게 없네. 와, 저 나무 엄청 크다. 왜 같아? 어 해가 져서 깜깜하게 보이는 거 같아요. 여기가 지금 그 앞에 입구에 써 있기로는 조가사키 해변 자연 탐방로라고 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끝에 이제 그 해안 도로랑 만나는지 한번 가보고 있습니다. 정말이 길 끝에 해안도로 만날 수 있는 거 맞나요? 삼길이네. 어 산길이네. 새소리도 이렇게 나고 아무도 없어. 아무도 없어. 어, 사람 온다. 길이 있긴 있나 보네요. 와, 멋진 바다가 보입니다. 와, 여기 뭐야? 너무 멋있잖아. 조가사기 해안에서 석양을 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여행의 둘째 날을 망리해 봅니다. 입니다. 오늘도 영상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일차의 첫 번째 코스는 오므로산입니다. 일본 시즈오카연 이즈반도에 위치한 이즈 오모로 야마는 화산폭팔로 형성된 독특한 산인데요. 오므라산 정상은 원추형이며 산 정상 내부에는 거대한 분화구가 있고 산 능선이 그릇을 뒤집어 놓은 것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아 저기 보이는 산이 오로산인가 봐요. 영상에서 많이 보긴 했는데 멋있다. 저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 건가 봐. 사람이 어. 아 오늘 휴일이라고 더 사람이 많겠구나. 줄이 그나마 얼마 안 긴 거야. 아, 그래. 딴데 보면 막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요 안에도 또 들어가서도 줄 거 같은데. 여기 겉에 보지. 그렇구나. 잘왔네. 너 바닥에 내려와 있는 거 아니니? 지금 너 걸어 올라가는 거야?이자 이자. 우리 무거워서 잘 안 올라가는 거 아님? 다 똑같이 올라가는데 뭐. 아, 속도가 굉장히 느린 거 같습니다. 어, 근데 주변 경치가 다 볼 수 있어. 후지산도 보인다.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어디 뒤에? 아, 길려는 어, 오늘 그 일본 공유일이라고 아까 얘기했잖아.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은 그런 기간인 거잖아. 어, 근데 여기 일본은 그거를 하루를 공유일로 정해서 쉬는 거 같습니다. 아, 오늘 좋다. 아, 이거 봐. 기념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어, 그러네. 뿌이해야지. 많이은 상 리프트를 타고 정상에서 내리면 산전체를 둥글게 둘러볼 수 있는 오솔길이 나옵니다.이 길을 다 도는데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 같아요. 탁인 전망이 아름답기도 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뭔가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오므로 산 정상의 바람소리 한번 들어 보실래요? 느껴지시죠? 일찍부터 서둘러 오므로산을 방문한 덕분에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하고 점심을 먹기 전에 조가사케안을 먼저 가보려고 합니다. 도가사케안이 오늘의 두 번째 목적지입니다. 약 4,년 전 우무어산의 분화로 흘러나온 영업으로 인해 독특한 해안지형이 만들어졌다고 해요. 주차장 가까이에 조과기 해안 등대 전망대가 있어서 올라와봤습니다. 뒷장료는 무료이고 계단을 걸어까지 올라가면 이렇게 창문 밖으로 360도 주변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아, 저기 방금 다녀온 오모산도 보입니다. 해양가에서 다시 등대를 올려다 봅니다. 아, 꼭대기만 보이네요. 총길이 9km의 산책로가 전비되어 있는 해안가를 따라 조금 걸어보려고 합니다. 난 안 무서워. 네가 무섭지. 나는 미스 뚫어서도 안 무서워. 들쭉날쭉한 다이들과 윤술의 평화로운 풍경을 보며 계속 제주도 바다풍경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입니다. 저는 점심을 먹으러 찾아간 이곳은 고풍스러운 외관이 눈에 띄는 카즈무라 본점입니다. 일본식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고 실내도 예스러웠는데 알고 보니 1975년부터 영업을 했다고 해요. 가까운 식당으로 검색해서 왔는데 생각보다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옆에 계신 분이 정말 선택 잘했다고 했잖아. 어, 맞아요. 날이 들릴 때 메뉴를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다어 여기 정말 잘 오셨다고 맛있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아주 기대가 됩니다. 일단 손을 먼저 닦았고요. 여기는 보니까 밥이 이렇게 따져서 안 써서 안 받다 그랬더니 아침 지금 머로산 공원입니다. 아까 오전에 갔던 곳이 큰다면 여기는 그곳에 거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작은 분하구라고 하더라고요. 네. 이때만 해도 화산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찾아보니 해발 321m의 산이라고 합니다. 정상에는 카페 카페가 있네. 카페 있고 리프트 타고 1인용 있네. 리프트가 1천000엔이네. 왕복은 1엔 반 편도는 600엔. 어, 지난 마스야마 여행 때 1인 리프트를 타본 경험이 있어서 안전바 없이도 무섭지 않았어요. 올라가면서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천천히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손잡이도 안 잡고 살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서모로산의 자연적 지형을 달린 보드워크에서는 360도로 펼쳐지는 웅대한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쪽에 오므로산이 보이네. 오 진짜 아 크긴 크다. 저 거기에 비하면 여기는 진짜 엄청 작긴 하네. 아, 꼬무로산도 충분히 멋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직전에 오므로산의 거대함을 보고 와서인지 조금 작다고 느껴졌어요. 아니 호주에서 저런 잔디밭에서 애들이 저 막 불러서 내려왔었잖아. 나도 해보고 싶어. 지금 나이 50됐는데도 한 번도 안 해봤던 일이라고 싶어. 너무 귀엽다. 산정산 카페 3위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산 정상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 날씨도 화장하고 사람들도 모두 행복해 보이는 마진 시간입니다. 어, 이제 리프트 타고 정상에서 커피 한잔을 마시고 다시 내려가는 중입니다. 우리는 왕복 티켓이 아니라 편도 원우웨이 티켓, 원웨이 티켓으로 구매를 해서 지금 내려가는 거는 걸어서 가고 있고요. 내려가는 길에 공룡 공원이 있다. 그래서 봤더니 오, 이런 조형물들이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쪽에도 커다랗게 공룡 조형들을 만들어 놨는데 그냥 유치한게 아니라 그 어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 놓은 거 같습니다. 이제 저희는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며 이토시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어 이토시가 가까워질수록 제가 생각했던 일본 풍경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가 목려는 호텔로 가고 있습니다. 어 그 둘이서 자기에는 너무너무 넓었던 시설에서 있었는데 오늘은 좀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게스트 하우스. 어 게스트 하우스네요. 페이스하우스라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어 여기가 이토시에서가 봐야 할 곳. 이렇게 치면 제일 먼저 소개되는 곳이잖아요. 동해관. 동해관이 뭐 하는데죠? 모욕탕. 옛날에는 여관이랑 뭐 같이 돼 있었는데요. 지금은 목욕탕만 하고 있다는 스케이스하우스 스케이스하우스라는 곳인데 아까 잠깐 체크인하러 들어갔더니 객실에서 나오는 손님들이 대부분 다 외국인들이더라고요. 호텔 예약 사이트 어디라도 이곳의 사진과 설명을 본다면 누구나 홀딱 반할게 분명합니다. 여기가 전체 그냥 백실인 거 같고요. 와! 와! 예쁘다. 전통 다담다위 방에 가스라워강이 보이는 테라스가 객실마다 있어요. 뷰가 너무 예쁘죠? 테라스에 앉아서 이런 평화로운 풍경을 원없이 볼 수 있습니다. 공연 공간도 넓고 다양해서 각국 사람들과 한 자리에 모을 수도 있고요. 공용 주방도 있어서 간단하게 요리도 가능해요. 어 저희는 저녁을 먹고 들어와 이곳에서 함께 와인도 마셨습니다. 아스야마 여행 때 처음가 본 게스트하우스에서 일본인 여행객들과 시간을 보냈던 좋은 기억이 있어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이곳에서는 친구를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100년 역사를 지닌 욕한이라 공룡 온천과 개인 온천도 있었습니다. 아 다만 이곳의 단점은 객실내 화장실이 없어서 공용 화장실을 써야 한다는 거예요. 특소 구경을 마치고 마스가와 강의 풍경을 담아 봅니다. 오늘 하필 또 신났어요. 일본인 친구 모해가 알려줘서 쉬는 날인지 알았지. 만약에 그거 안 들었으면 왜 이렇게 거리마다 사람이 없지? 가게를 왜 어 가게를 왜 이렇게 문을 닫았지? 막 이랬을 텐데 여행지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아보지 않고 닥치는 대로 다니다 보니 휴일인지도 몰랐어요. 아, 그렇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낯선 곳에서의 여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음식점을 찾아 걷다 보니 어느새 이토역입니다. 뭔가 이렇게 화려한 데가 있어서 봤더니 이거 빠진 거 같다. 글씨를 몰라서 아까 나는 지나오면서 봤던 그리고 종착지는 이곳이 될 거 같습니다. 해왔네라고 얘기하긴 했는데 못 알아들었어요.이 맥주랑 뭐라고 먹어보겠습니다. 먹고 계산하라는 소리지 뭐. 먹고 계산하는 소리야. 아야나이나 그다 어예요. 살짝 보는 거 간장 찍어 먹어도 될 거 같은데 여기 와사비 메뉴 그래도 이런 것들에 비해서 오징어는 가족도 저렴하고 양도 많은 거 같아요. 세트 메뉴를 질문을 한 건데요. 처음부터 세트 메뉴를 추천한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여기 지금 이런 것도 다 하나하나 원래 가져온 거잖아요. 맛있을 거 같아요. 아이고 떨어뜨릴 뻔했다. 생선 이거 샤브샤브 느낌인 거 같은데. 오차킨차 오차지 아리가 잘 모차지케는 보통 우리가 녹차물을 말아서 이렇게 밥을 먹는데 이거는 생성과 된장이 들어간치케입니다. 야경 감상을 하며 숙소로 돌아와 온선수로 샤워를 하고 공연거실에서 술 한잔을 더하며 오늘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시즈오카 여행 4일차 아침입니다. 오늘은 렌트카 반납을 하고 시내촉 여행을 할 예정이에요. 이즈반도 이토시에 위치한 오렌지 비치는 아름다운 일물이 유명한 해변이라는데 저희는 해변을 보며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는 노포에서 아침을 먹으려고 합니다. 기념품도 여기서도 살고 지만 오징어하고 금도문 그립만 아 맞아 여기다 생물을 놓 수가 없어 아 얘네들은 반건조라서 이렇게 거구나 어제 우리 먹었던 이게 어 그건가 보다 전쟁이었나 보 어 근데 크기가 이렇게 작지 않았는데 아 옆에 전쟁이었구나 그러면 어제 막 고등어줄 알고 보니까 고등어가 아니었네 맛있었어 어떤 메뉴를 먹어야 될까 어제 맛있게 먹었던 정깽이 간장 소스와 소금 구이 그리고 밥국 세트를 주문했어. 뭐 그냥 구이고 얘는 간장 연념인 거지. 맛있겠다. 노상의 낭만을 느낄 세도 없이 아침부터 배가 고팠던 코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바일의 일정 중에 3일은 렌트카를 이용해서 이즈반도의 꽃이라고 하는 슈젠지와 이토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하고 평화로운 온천마을 슈젠지에서의 시간들은 정말 힐링 그 자체였는데 특히 조렌 포포를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폭파 앞에서 외국 여행자들과 함께한 노천당도요. 알차 푸딩을 닮은 오므로산 정상에서의 트래킹이 너무 좋았고 그곳에서의 바람소리와 또 조가사기 해안의 풍경은 제주를 생각나게 한 여행지였습니다. 아 이제 저희는 3일 동안에 발휘되어 준 렌트카를 반납하고 CCO과 심해로 들어갑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관광지는 니온다이라 유메테라스입니다. 시조오카 필수 관광코스라고 하는데 후지산에 바라보기 좋은 명소라고 하더라고요. 니온다이라 호텔까지 운행하는 무료 셔틀퍼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이곳이 니온다이라 호텔 로비입니다. 니온다이라 호텔 앞에 있는 니온다이라 유메테라스에서는 후지산 등 주변에 아름다운 경치를 존망할 수 있다 해서 바로 옆 건물인 줄 알았더니 호텔에서 유메테라스까지는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구나 우리 정보가 또 잘못됐네. 저기 보이는게 니온 나이라 호텔이고 유메테라스는 관계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고 있습니다. 아 드디어 드디어 보입니다. 아 저기였구나. 유메테라스 2층으로 올라와. 요쪽이 시지 니혼다이라와 3m 힘들게 찾아갔는데 저는 유밀테라스보다 니온 다이라 호텔에서 본 후재산이 더 멋져 보였어요. 아이라 호텔 첫들 버스를 타고 시즈오카 역에서 내렸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처음 보는 한국 메뉴판이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지금 너무 배고프고 지쳐 있는 상태라 여기 창 메뉴가 있고 야채 메뉴도 있고 좀 천천히 보면서 주문 한번 해 보려고요. 술은 마세마에서 한번 그래도 경험했다고 좀 쉽게 주문을 했어요. 레몬사와 시간 제한이 있는 거고 60분의 인당 550엔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가 복숭한 맛으로 먹고 있는데 저는 좀 치료을 많이 탄 거 같아요. 짠. 아야. 그 어렵던 일본어가 왜 저렇게 술술 나오던지 여행이 마지막 날 밤이라 정말 신나게 먹고 마시며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아침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코메타 커피를 찾아왔습니다. 11시까지만 주문할 수 있는 메뉴를 주문해 놓고 느긋하게 즐겨 봅니다. 아, 공항으로 가기 전 이치한 라멘을 먹으며 오늘 영상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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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 Music for Videos 👉 Music by Calming Lines – It’s Fine. Not Great, Just Fine. – https://thmatc.co/?l=569F34FB
🎵 Free Music for Videos 👉 Music by Mason Murphy – Message In My Notes – https://thmatc.co/?l=3C982C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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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의 아침 – Download: mewc.at/songs/6029🎫
새벽 햇살 – Download: mewc.at/songs/6524🎫
자전거 데이트 – Download: mewc.at/songs/6669🎫
Dancing piano – Download: mewc.at/songs/6261🎫
remind you – Download: mewc.at/songs/6181🎫 추천인 코드: mewc.at/ref/io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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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usic for Videos 👉 Music by goosetaf & timothy infinite – Coverage – https://thmatc.co/?l=D88BCA12

3 Comments

  1. 안녕하세요. 후지산도 그냥 못 보고 왔어요. 😂 푸른하늘과 해변의 풍경도 참 멋지네요. 사람들도 참 많아서 활기 찹니다. 돈까스는 많이 먹었지요. 😅 난 지난주 서해에서 해변의 여인과 바람 피우고 왔어요. 😅

  2. 일본 시즈오카..다녀왔던 이곳의여행..
    하나로 확 묶어버렸군요 ㅎㅎㅎ
    이즈반도..절반이라지만..참 예쁜 감성….그냥아는여자님의 부부가 가신 이곳..
    제가 딱 원하는 감성이 있어서 좋아요…..
    올해 겨울에 꼭 가자구 딸에게 약속을 해놓은터라..ㅎ 이곳들 하나하나 마음속에 담고….구경하러 가볼께요..
    믿는 채널..그냥아는여자님의 이 영상 모음..아주 저에게 딱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