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로 떠나는 가을여행기 1부, 구로몬시장에서 아침부터 우동, 오사카성 찍어보고, 스키야키 샤브샤브 니혼바시 “츠루야” 고베규 흑우와규까지

[음악] [음악] [음악] 이번 영상은 일본 오사카 여행 브이로그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이제 날씨가 시원해지면서 여행 가기 좋은 시즌을 맞아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근사한 해외 여행지를 찾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그런 의미에서 날씨는 너무 덥거나 차갑지 않으면서 후쿠오카도 정말 좋았지만 저는 이번에는 일본 오사카를 방문을 결정하게 되어서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전날에는 바이오로 등록해서 빠른 입장을 준비하고 바로 김포공항의 입장에서 여행 준비를 마치고 잠시 연세점을 둘러보면서 즐겼습니다. 그렇게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준비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하늘 위에 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오사카를 향했습니다. 탕 밖으로 보이는 구름이 풍경은 언제 봐도 참 좋죠. 오사카에 도착한 아침 간사이 역에서 한시간 정도 올라와 오사카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구로몬 시장 근처에 정겨운 분위기를 느끼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식사로는 따뜻한 우동과 고소하게 구워진 연어 오니기를 먹었는데 속이 따뜻해지면서 여행의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싼 가격대의 우동이라 연과 스프는 비슷했지만 유부가 아주 달달한 것이 느껴지면서 아 다른 나라에 왔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오니길이는 바삭한 김보다는 부드럽게 씹히는 김과 짭짤한 구운 연어가 색감을 살려주면서 여기는 오사카야 안녕이라고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나서는 오사카의 거리를 탐방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드럭 스토어에 들러 일본의 다양한 건강기능 식품들을 구경하며 쇼핑하는 것을 도았고이어서 거대한 기호의 메가 돈키 호텔을 방문했습니다. 정말 없는게 없더라고요. 특히나 다양한 건강 기능 식품들은 일정 타겟을 한 그런 제품들이 많아서서도 유산균을 하나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먹고 있는데 요즘 장이 편안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다니다가 잠시 쉬어가는 코너로 금방에 뽑기 캡슐 매장에 가서 소소한 재미로 뽑기를 몇 번 해봤습니다. 이런 작은 재미들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죠. 귀여운 시바 강아지 모양의 피규어였습니다.이어서 오사카신의 거리 탐방을 이어갔고 만화와 피규어의 성지인 애니메이트에 들러 잠시 구경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양한 애니 피규어나 카드들 그리고 구매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외국인 관광계까지 아 여기가 관광지로구나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다시 체감했습니다. 빙 돌아다니며 열심히 보고 찍고 체험하면서 있으니 어느덧 점심을 넘겨 버려서 근처를 보다가 점심 식사는 조금 늦은 시간에 근처 웬디스가 보여서 간단한 햄버거로 해결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패티가 사각형이고 한국에는 없기 때문에 먹었는데 그냥 버거이지만 특별히 다른 것 고르자면 패티가 사각형이라고 좀 더 식감에 신경 쓴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버거 가게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높았습니다. 한 번은 드셔 보시는 걸 추천드리나 매번 드시는 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배를 채우고 딱 20분 앉아 있다가 다시 걸어다녔습니다. 실제로 이날은 3만불을 걸었다고 지켰더군요. 일본의 전자 제품을 구경하기 위해 빛 카메라 매장에 들러 시계와 카메라 등 다양한 제품들을 구경했습니다. 카메라부터 제가 좋아하는 다양한 시계들 그리고 촬영에 필요해 보이는 캠코더까지 말이죠. 특히나 파나소닉의 제품이 정말 좋아 보였습니다. 저녁 무렵에는 고준한 분위기의 오사카상을 방문했습니다. 저녁 때가 다가오니까 걷고 걸어서 열심히 도착했습니다. 밤이 다가오는 오사카성은 또 다른 웅장함을 선사했습니다. 딱 밤이 되기 직전이라서 아직은 밝은 형태의 오사카성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은 성에 불이 켜지면서 야간 모드로 되더군요. 하지만 넓은 길을 밝을 때가야게 성벽이고 벽이고 볼 수 있으니 낮시간 때에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날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저녁 식사를 위해 스키아키 샤브샤브 니온바시 추루야를 방문했습니다. 여행을 왔으니 큰 돈을 들여 제대로 된 스키아키를 먹어 보자는 생각이었죠. 추루야는 고백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영품 고기를 사용하는 곳이라 입구부터 금패와 고백 표시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리고 입구부터 벌써 일곱 명이나 대기하고 있었는데 그 팀이 들어가고 저희가 들어가니까 일본의 여행에 온다면 생각나는 고깃집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행객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들과 일본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가게였습니다. 1층에는 테이블에서 가볍게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었는데 저희는 2층으로 올라가 프라이빗하게 쉬면서 고기를 주문했습니다. 특히나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서 고르기 아주 좋았습니다. 일본어 모르신다고 너무 어려워 마시고 그냥 번역기로 정중한 표현으로 써서 보여 주시면 할 수 있는 건 다 들어 주십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시니 천히 대화하시면 괜찮습니다. 저희는 메인 요리로 프리미엄 고백 스키아키와 프리미엄 고백 샤브샤브를 주문했고 안주로 순살 닭고기 특제 간장 소스맛도 함께 시켰습니다. 술은 다사이 중마이다이긴 작은 병과 미타케 고구마 소주에 물만 넣어서 드라이한 맛으로 주문했습니다. 고백의 친한 품미와 함께 즐기는 스키아키는 정말이지 잊을 수 없는 미식 경험이었습니다. 먼저 가볍게 보는 친구의 샤부샤부는 말 그대로 육수에 끓여서 참깨 소스나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 형태였고 저는 유명한 스키아키였습니다. 모든 어키에는 조금 양이 많고 천천히 즐기기로 했습니다. 먼저 고기를 살펴보았는데 이게 그 유명한 고백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기 사이로 보이는 지방들과 같이 얽혀 있는 육질은 말 그대로 맛있는 소국이라고 보이는 완벽한 고기의 하모니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배추와 고양면, 두부, 버섯, 양파 등은 일본의 유명한 미시가의 드라마에서 보던 것과 비주얼이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역시 계란이겠죠. 일본의 계란은 분질을 엄격하게 체크하고 생산해서 이렇게 날개란으로 찍어 먹으면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는 맛을 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본에 오기 전에는 날개란의 고기를 먹는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 예전 후크후가의 방문 때 다른 스키아키를 먹어보고서는 스키아키를 먹을 때는 선호하는 편입니다. 핵심은 비이지 않다입니다. 저런 맛있는 음식이 나왔으니 일단 그전에 나온 순살 닭고기 특제 간장 소스 맛을 보았습니다. 약간 차갑게 잘려 있는 닭고기는 팔을 살짝 올려서 먹으면 엄청 부드러워서 말 그대로 안주의 딱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파의 향긋함과 부드러운 닭고기살 그리고 은은한 간장의 맛까지 더해져서 같이 나온 고구마 소주를 부드럽게 마시면서 쓰지만 그 뒤로 닭고기 한 점을 넣으면 풍족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메인인 스키아키의 고기를 잘 익혀 보기 시작했습니다. 약불에 천천히 익힌다고 해도 생각보다 금방 구워지고 중간에 곁드리기 위한 채소를 위해서 먼저 구운 다음에 고기를 젓가락으로 찢어서 작게 만들어 주었는데요. 이렇게 부드럽게 고기가 찢어지는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아주 부드럽게 찢어지니 맛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예전 드라마에서 묻던 것처럼 채소와 버섯, 고기 두부를 잘 세팅해서 익혔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고기를 계란을 잘 불어서 찍어서 먹었는데 환상의 맛이라는 표현은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진짜 고기가 부드럽고 계란과 같이 간장의 향과 고소함 그리고 짭짤함이 어우러지면서 밥과 같이 먹으면 만족이라는 그 느낌을 받기에는 충분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같이 짠 하면서 마시는 다싸이 중마이다이 긴조 사케는 부드럽고 좋은 사케가 중국의 백주처럼 달달한 파인애플 향도 나지만 깔끔한 사케 특유에 쌀에서 나오는 술 특유의 향긋함이 은은하게 나면서 좋은 고기에는 좋은 슬이 정말 좋고 여행을 왔으면 다른 날 라면도 좋지만 저녁 한 번은 이렇게 먹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는 간장이 그렇게 짜지 않아서 저는 맛있게 먹었으며 채소와 밥을 올려서 먹는 맛이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이곳 오사카의 고배 규가 유명하다는데 그 육지를 느끼면서 다시 느껴졌습니다. 지방과 육질에 잘 분해되면서 혀에서 느껴지는 그 맛은 드셔 본 분만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보면 마치 보석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약간 민감한 주제인데 밥 리필의 경우 저녁에는 한번 리피로 구매고 점심 특선 메뉴도 이렇게 있는데 이때는 니필이 많이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현지 사정에 따라서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크니까 물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많이 오시는 것도 추천드리는게 3층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30명까지 단체로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니까 연말에 다른데 돈 쓰시는 것도 좋지만 이런 오사카 여행 오셔서 맛있는 고백 드시면서 저처럼 추억과 즐거움을 담아가시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동면을 넣고 하이라이트를 즐기면서 고배귀와 함께하는 즐거웠던 스키아키 저녁 식사가 끝났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오사카의 밤거리로 나왔는데 마침이 날이 일본의 스포츠의 날이라는 주말과 평일이 이어지는 일본의 휴가철 기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인파가 오사카 밤거리에 모여 축제 같은 분위기를 즐기고 있더라고요. 저희도 그 활기 분위기에 휩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 그대로 오사카의 낮부터 밤까지 제대로 즐겼습니다. 오사카에서의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두 편에서는 고준한 교토에서의 특별한 경험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번 연말의 여행 계획. 오사카 여행으로 맛있는 고배 규와 활기찬 기운을 받아서 보내시는 건 어떠신가요? 이번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숨겨진 맛과 다체로운 미식 경험을 먼저 가서 맛보는 식객. 미식 에이전트 선식객입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Business Email : fgoop800@naver.com

0:00 인트로
오사카로 출발하는 이야기

2:25 츠루마루 우동
つるまる饂飩 長堀店
🚩 https://maps.app.goo.gl/suhKmQRkWRhjREVD6

3:05 메가돈키호테 신세카이점
MEGAドン・キホーテ 新世界店
🚩 https://maps.app.goo.gl/Pu47h9Lv15SZWUTN8

4:05애니메이트 오사카 닛폰바시점
アニメイト大阪日本橋
🚩 https://maps.app.goo.gl/Eg3rbeBgu99bKJfy6

5:40 오사카 성 大阪城
🚩 https://maps.app.goo.gl/Zkh8S3im6ER4ux447

6:17 스키야키 샤브샤브 니혼바시 츠루야
すき焼きしゃぶしゃぶ日本橋鶴屋
세부 주소: 오사카부 오사카시 주오구 니혼바시 2-5-4 호소이 빌딩
🚩 https://maps.app.goo.gl/Dh7kHiTeJfuATyLc8

🍖프리미엄 고베규 스키야키: 최고급 스키야키로
고기가 정말 살살 녹으면서 적당한 짠맛에 간장소스로
최상의 고베규를 알맞은 맛으로 찐하게 즐길 수 있다.
고기 색갈만으로도 여기는 가볼 가치가 있다.

🍖프리미엄 고베규 샤브샤브: 살짝 얻어먹어본 고베규 샤브샤브
약간 순한스프에 참깨소스나 간장소스에 먹는 샤브샤브
여기에는 친구가 시킨 사케가 잘 어울렸다.

🐔순살닭고기 특제간장소스 맛:
파를 올려서먹는 아주 부드러운 닭고기.
간장소스가 바닥에 있고 위에 파를 올려서 먹으면
술 안주로 딱이라는 느낌이 든다.

🍶닷사이 준마이다이긴조: 부드럽고 중국 백주처럼 파인애플향에
뒷 맛으로는 좋은 사케 특유의 깔끔한 쌀로 빚은 술 향이 나면서
깔끔하게 고기와 즐기기 좋은 좋은 술, 스키야키를 먹는다면
꼭 같이 마셔보는 걸 추천.

🍠미타케 고구마소주: 쌉쌀하고 고구마 향이 올라오는 소주.
씁쓸한 술 생각나면 탄산빼고 주문하면 된다.

12:43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사인 グリコサイン
🚩 https://maps.app.goo.gl/5sRh9AAFenuqEkwZ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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